담임목사 소개

새로 부임한 임동운 목사님은 가나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성장한 1.5세 사역자입니다.

특별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 사역을 위해 정든 가나안교회를 떠난지 23년 만에 담임목사로서 돌아왔습니다.

​가족으로는 아내 임희진과 세 자녀 Timothy, Sophia, Sylvia가 있습니다.